음악을 몰라도 너무몰라~
언니는 피아노
동생은 첼로
막내동생은 바이올린.

명절때 모여서 삼중주를 한 모양이다.
첼로와 바이올린은 배우기 시작한지 몇 달 안된것 같은데
셋사람의 연주를 들은
초등학교 2학년 조카의 그날 일기

이모가 첼로하고 바이올린키고 엄마는피아노를쳤다 고 썼다
언니가 느낌도 한줄 써야지 했더니

"좀 시끄러웠다 "

음악을 몰라도 너무몰라~ ㅋㅋ
by 모리제 | 2009/02/02 12:00 | 개인적인..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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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lux한아 at 2009/02/02 12:11
ㅋㅋㅋ좀 시끄러웠다.....듣고싶군요.ㅋㅋ 사실 아이들에게 현악기는 조금 날카롭게도 들리죠.ㅋ
Commented by 모리제 at 2009/02/03 09:58
아마 오락을 하고 있었는데 집중이 안됐던것 같아요....ㅋㅋ
Commented by nabiko at 2009/02/02 15:10
푸하하하하.어렸을 땐 커서 안들리는 소리까지 다 들린데요.그래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어요.ㅋㅋ
Commented by 모리제 at 2009/02/03 09:59
어린아이들은 어른이 듣는것과 다른 소리까지 듣는군요...
Commented by jina at 2009/02/02 18:21
완젼굴욕!!ㅋ
Commented by 모리제 at 2009/02/03 10:00
연습좀 많이 해서 칭찬한번 들어봐봐....ㅎㅎ
Commented by 빨간구두 at 2009/02/12 14:27
ㅋㅋㅋ 조카가 의사표현을 흔들림없이 할 줄 아네요 ㅋㅋㅋㅋ
Commented at 2009/02/13 17: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바람 at 2009/02/17 11:54
여전히 이글루 지키고 계셧네요.
그사이 이쁜 아가의 엄마가 되셧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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