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기 선수
139일째 되는 날 아침에 뒤집기 성공!!

그 전에는 뒤집을랑 말랑 소리만 질러대더니....

뒤집고나서...(침이 흐르는군... 많이 힘들었나..)


요즘엔 밤에도 자다가 잠결에 뒤집으려고해서 걱정이다.

자다가 뒤집으면 코 이불에 박고 질실하는 경우가 있다던데...

아직 한쪽으로밖에 못 뒤집어서 못 넘어가게 이불로 막아두곤 하는데

자기 뜻대로 안넘어가서 그런지 자다가 낑낑대고 있다.

뒤집으면 몸 안에 가스가 잘 빠져나가는 모양이다.

뒤집고나서 트름을 한번 끄억 하고

방귀가 뿡뿡 잘 나온다....ㅎㅎ
by 모리제 | 2009/05/07 13:17 | 육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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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ありえる at 2009/05/07 14:25
아유 더 인물이 나네요!!! ㅋㅋㅋ 귀여워
Commented by Timmy at 2009/05/07 15:38
아유........ 축하드려요~
우리 아이는 아직............ 뒤집는걸 힘들어 하네요..... ㅋㅋㅋ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9/05/07 15:56
오오~~침!!!ㅋㅋㅋ 트름을 한번 끄억 하고 방귀가 뿡뿡 잘 나온다....ㅎㅎ 아이에겐 최고의 운동이죠.ㅋㅋ
Commented by SeiiAkii at 2009/05/07 23:15
방귀뿡뿡~ ㅎㅎ
눈동자가 무지 크네요!! 볼살이 토실한게 아으 귀여워라;;
Commented by 까시 at 2009/05/12 15:53
아휴~~~~~ 이뻐라 ^^
얼굴을 정면으로 보여주시공
쑥쑥 자라는 군요 왕자님^^
Commented by 時雨 at 2009/05/12 21:52
어머- 애기 너무 귀여워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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