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일째 되는 날 아침에 뒤집기 성공!!
그 전에는 뒤집을랑 말랑 소리만 질러대더니....
뒤집고나서...(침이 흐르는군... 많이 힘들었나..)
요즘엔 밤에도 자다가 잠결에 뒤집으려고해서 걱정이다.
자다가 뒤집으면 코 이불에 박고 질실하는 경우가 있다던데...
아직 한쪽으로밖에 못 뒤집어서 못 넘어가게 이불로 막아두곤 하는데
자기 뜻대로 안넘어가서 그런지 자다가 낑낑대고 있다.
뒤집으면 몸 안에 가스가 잘 빠져나가는 모양이다.
뒤집고나서 트름을 한번 끄억 하고
방귀가 뿡뿡 잘 나온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