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가 뚱뚱해요



우리아들 허벅지좀 보세요.
엄마 팔뚝보다 훨~씬 굵어요.

요즘 이유식 시작했는데
모유 이외에 먹을수 있다는걸 깨달았는지
엄마 아빠가 먹는거는 다 먹으려고해서
뭘 먹으려면 애가 못 보게 고개 돌려서 먹어요.ㅎㅎ 
by 모리제 | 2009/05/12 18:51 | 육아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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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9/05/12 21:07
ㅋㅋ 미쉐린이네요.. 저희 애들도 다 그랬답니다.. 여름에 특히 살 마디마디에 땀이 차서 때까지 끼곤하지요.. 너무 귀여워요..^^
Commented by nabiko at 2009/05/12 21:57
미쉐린 ㅋㅋ애들 손발 귀여워 죽겠어요.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9/05/12 22:53
토실토실하군요^^
Commented by rumic71 at 2009/05/13 00:17
투실한 게 꼬집어 보고 싶어요 ^^
Commented by 로이스수녹 at 2009/05/16 21:52
엄마 팔뚝이 너무 약해요 토실 토실 아기 돼지 젖 달라고꿀꿀꿀 생각 나네요
Commented by 성윤이 at 2009/05/18 14:55
너무 토실토실 ^^
Commented by ありえる at 2009/05/21 20:02
모리제님의 팔과 비교가 되네요.ㅋㅋㅋ
Commented by 717系 at 2009/06/11 22:45
토실토실하고 탄력이 넘치네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겠죠? (전 미숙아였는데도 잘 자랐어요 ㅋ)
Commented by sena君 at 2009/07/17 13:33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겠습니다.
^^ 제 아들도 비슷한 또래네요. 이제 9월 막지났거든요.

사고없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Commented at 2009/09/05 12:04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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