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만에 +7.7kg, +26cm

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애 키우기가 만만한게 아니더라구요.


10개월된 아들 벌써 11kg, 75.5cm

이 무거운 아이를 안아주다보니 양 팔에 근육(?)이 생겼어요.


모유를 계속 먹이고 있는데 그래서 잘 자라나...

아는 엄마는 참젖인가 보다고 그러던데....ㅎㅎ

아무튼 아이를 살쪄가고 엄마는 말라가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컸어요 



아랫니 두개, 윗내 네개 났어요.

아무거나 잡을만한게 있으면 잡고 벌떡 벌떡 일어나서 쫒아다녀야되요.

뒤로 꽈당 넘어지거든요.



by 모리제 | 2009/10/21 17:54 | 육아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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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ena君 at 2009/10/22 09:22
아이가 엄청 건강한가 보네요.
저희 아이는 이제 돌이 막 지났는데 10kg이거든요.
몸무게 딱 평균이라던데 평균을 상회하는데 비만으로도 보이지 않고.
체구가 큰가 봅니다. 건강하게 자라나길 빌어봅니다.

엄마가 제일 힘들던데 힘내세요!! 화이팅!
Commented by 모리제 at 2009/10/22 12:30
감사합니다.
sena君 님 아이도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래요!
Commented by a형여자 at 2009/10/22 09:59
정말 오랫만이시네요~ ^^
아기가 정말 많이 컸어요~
머리카락을 멋지게 깍아주셨네요 ^^

마르신걸로 알고있는데 더 마르셔서 어째요~ 많이 드시고 튼튼해지셔야죠~ ^^
Commented by 모리제 at 2009/10/22 12:31
머리카락 아직 안 깍아줬어요.
너무 안자라요.....
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9/10/22 13:25
모리제님..오래간만입니다. 아이가 벌써 이만큼 컸네요..최근 활동이 없으셔서리..^^ 이렇게 애기랑 등장하니까 기쁩니다..
Commented by 추엽 at 2009/10/22 13:29
무럭무럭 잘 자라는군요. 귀여운 아가... ^^ㅋㅋ
모리제님도 건강관리 잘 하셔요,,
Commented by a형여자 at 2009/10/23 09:09
머리카락을 멋지게 베컴스타일로 해놓으신줄 알았는데
자연스런 베컴스탈이군요 ㅋㅋㅋㅋ
Commented by SeiiAkii at 2009/10/27 21:57
어느새 많이 자랐군요^^ 건강히 잘 자라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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