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애 키우기가 만만한게 아니더라구요.
10개월된 아들 벌써 11kg, 75.5cm
이 무거운 아이를 안아주다보니 양 팔에 근육(?)이 생겼어요.
모유를 계속 먹이고 있는데 그래서 잘 자라나...
아는 엄마는 참젖인가 보다고 그러던데....ㅎㅎ
아무튼 아이를 살쪄가고 엄마는 말라가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컸어요
아랫니 두개, 윗내 네개 났어요.
아무거나 잡을만한게 있으면 잡고 벌떡 벌떡 일어나서 쫒아다녀야되요.
뒤로 꽈당 넘어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