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년
조금 이른 돌 잔치(?)를 했다.
한국에 있는 식구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일본에있는 식구들과 가까이 지내는 몇몇 사람들과 함께
한국 식당에게 식사를 함께 했다.


주인공 넥타이까지 매 주시고^^
"그림의 떡" 바라만 보고

다 먹은것 보고 아쉬워 하는 아들아....
크면 먹을수 있어. 그때 같이 먹자.


형아랑 놀기.


보통 오전에 11시쯤에 한번 잠을 자는데
다행히 가는길에 잠을 자서 식당안에서는 잘 놀았다.
사람들이 많아서 돌아가면서 먹고 애기 보고....

일본인들 그리고 미국인에게 한국 음식 맛보게 한것도 좋았던것 같다.


by 모리제 | 2009/11/26 19:11 | 육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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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팅구리 at 2009/11/26 21:54
축하드립니다. 벌써 1년이 다되어가는군요..세월 참 빠른거 같아요..
엄마한테는 애기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커주는것만으로 많은 힘이 되지요.^^
Commented by 떠돌 at 2009/11/26 22:15
우와 많이 컸군요..
Commented by nabiko at 2009/11/26 23:40
으아 벌써일년이라니.우리조카도 벌써 8개월 다되어갑니다.
Commented by sena君 at 2010/01/05 08:01
건강하게 잘 크고 있나 봐요. 돌잔치 잘 치루셨나 보네요. 저도 애기 돌잔치때 벌써? 라는 생각을 했는데 또 한해가 지났네요. 벌써 3살이니까요. 요즘은 정말 애기 보는 재미에 산답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빌께요~
Commented by 새알 at 2010/06/02 11:45
늦었지만 돌잔치 축하드립니다 ㅎ
귀엽네요 ㅎ
Commented by at 2014/11/11 14:11
여러분으로 입력에 대한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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