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감자
2009/11/26   토란으로 간단히 반찬 만들기
2008/11/20   감자 구워 먹기 [5]
2008/07/25   토마토와 참치와 감자 [2]
2008/04/15   된장에 조린 감자, 양파 [4]
토란으로 간단히 반찬 만들기
매일 오전 11시 40분쯤
1번 그러니깐 NHK에서 간단하게 음식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가끔 시간이 되면 보는데
정말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음식이라 따라해 봤다.

재료 : 토란(감자도 가능), 토마토소스(스파게티 소스도 가능), 양파

1. 토란을 껍질 벗겨 3분정도 삶아 미끈한 것을 없앤다

2. 양파를 잘게 썰어 볶는다.

3. 먹기좋게 썰은 토란을 2에 넣고 같이 볶는다.

4. 소스를 넣는다.


토란이 없어서 감자로하고 스파게티 소스를 넣어서 해봤는데

나쁘지 않았다.

by 모리제 | 2009/11/26 18:36 | 요리Book | 트랙백 | 덧글(0)
감자 구워 먹기
감자를 맛있게 먹기.

재료 : 감자, 케찹, 마요네즈, 파슬리 가루

1. 감자를 1cm 정도로 자른다.

2. 전자렌지에 랩을 씌워서 살짝 익을 정도로 돌린다.

3. 케찹과 마요네즈를 적당히 섞어 소스를 만든다.

4. 전자렌지에 익힌 감자위에 소스를 바른다.

5. 오븐토스트에서 굽는다.

6. 감자가 익었으면 파슬리 가루를 뿌려준다.


나름 신선했으나 감자가 두꺼웠는지 두꺼운 감자는 잘 안익었다.
앏게 썰은 감자는 맛있었음.^^
by 모리제 | 2008/11/20 12:25 | 요리Book | 트랙백 | 덧글(5)
토마토와 참치와 감자
날이 많이 더워서 음식을 만든다는게 힘든 계절이다.
다들 7,8월이 가스요금이 제일 적게 나온다고 하던데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래도 기운을 내서 오늘은 뭔가 만들어봤다.
마트에 무료배포하는 요리 레시피를 하나 들고왔다.

집에 재료가 그대로 있는게 아니어서 대충 집에 있는걸로 응용해봤다.

재료 : 토마토1개, 캔참치 작은것, 감자, 고구마, 양파, 치즈가루, 올리브우, 후추, 파슬리, 케찹



1. 감자, 고구마, 양파는 껍질을 까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
   (원래 고구마는 재료에 없었는데 집에 있는 고구마가 싹이나고 있어서 얼른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2.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볶다가 캔참치를 넣어서 후추넣고 볶는다.

3. 호일을 깔 접시에 2를 넣고

4. 토마토를 한입크기로 잘라서 넣은후 치즈가루를 뿌린다.

5. 토스트오븐에 넣고 바싹 구워질때까지 굽는다.

6. 꺼낸후 파슬리가수를 뿌려주고 케찹을 뿌린다.


까먹고 케찹을 안 뿌려먹었는데, 간이 덜된것 같아서 후라이팬에서 볶을때
소금을 넣어서 간을 할껄.... 하고 후회를 했는데
케찹을 넣으면 괜찮을것도 같다.

다시한번 케찹을 넣도 해봐야쥐~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by 모리제 | 2008/07/25 09:18 | 요리Book | 트랙백 | 덧글(2)
된장에 조린 감자, 양파
우연히 TV에서 본 요리프로그램.
조금 응용해서 만들어 봤다.

재료 : 감자, 양파, 콩깍지(?), 일본된장, 당근



1. 감자와 양파 당근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냄비에 넣고 불 올린 후
사라다유에 적당히 섞일정도로 뒤적인다.

2. 다시물을 적적하게 부어서 끓인다.

3. 감자가 다 익었으면 씻어놓은 콩깍지를 넣고

4. 일본된장을 요리주에 풀은 뒤에 붓는다.

5. 물이 쫄아들때까지 조린다.

홋카이도산 감자와 양파를 썼는데 진짜 맛있다.
파 종류는 잘 못먹는데 이렇게 하니 양파가 참 맛있더라.

갑자기 들은 생각인데
한국에서 아는 애 중에 이름이 "미소"라는 애가 있었다.
그 아이는 아마 일본에 오면 놀림받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에선 된장의 발음이 "미소"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by 모리제 | 2008/04/15 16:37 | 요리Boo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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